고팍스, 전북은행과 1년 실명계좌 재계약 합의
입력 2026.02.03 16:39
수정 2026.02.03 16:42
2022년부터 제휴 시작해 협력관계 이어가
고팍스 로고 ⓒ고팍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전북은행과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좌) 계약을 연장한다.
3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고팍스는 전북은행과 실명계좌 재계약에 합의하고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관련 자료를 제출했다. 기간은 1년으로 알려졌다.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상 국내에서 원화로 가상자산을 사고파는 서비스를 제공 중인 거래소는 은행과 실명계좌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앞서 전북은행은 고팍스와 2022년부터 제휴를 시작해 현재까지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