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설 맞이 군부대 위문금 전달
입력 2026.02.03 17:10
수정 2026.02.03 17:10
"국군 장병 노고에 깊이 감사"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대한민국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국가 방위에 힘쓰는 국군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증권금융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대한민국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국가 방위에 힘쓰는 국군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7전투비행단은 스텔스 전력인 F-35A를 운영하는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부대다. 전달된 위문금은 대한민국 영공 수호에 헌신하고 있는 군장병들의 사기 증진 및 생활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각 이사장은 "불철주야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명절에도 최일선에서 국가 방위에 묵묵히 전념하시는 장병 여러분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한국증권금융이 출연해 2013년 11월에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재단 대표 브랜드인 '희망 Dream'장학사업과 다양한 분야의 사회복지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