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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떡집 명례헌, '장구의 신' 박서진 전속 모델 발탁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입력 2026.02.04 02:00
수정 2026.02.04 02:00

전통의 잇는 브랜드와 전통을 새롭게 울리는 아티스트의 만남

흑임자 인절미 박서진 ⓒ청년떡집 명례헌

프리미엄 전통 떡 브랜드 청년떡집 명례헌(대표 오경아)이 트로트 가수이자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박서진을 공식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명례헌은 국내산 쌀과 엄선된 원재료, 수제 공법을 기반으로 전통 떡의 본질을 지켜온 브랜드로 특히, 대표 메뉴인 ‘흑임자 인절미’를 통해 깊고 진한 전통의 맛을 현대적인 방식을 통해 풀어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전속모델 발탁은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청년떡집 명례헌의 철학과 전통 악기인 장구를 현대적인 퍼포먼스로 재해석해온 박서진의 행보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서진은 장구라는 전통 악기를 자신만의 감각으로 풀어내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이끌어 왔고 이는 흑임자 인절미 한 가지 메뉴에도 정성과 진심을 담아온 명례헌의 태도와도 닮아 있다.


흑임자 인절미 박서진 ⓒ청년떡집 명례헌

청년떡집 명례헌 담당자는 “흑임자 인절미는 단순한 인기 제품이 아니라, 명례헌이 지켜온 전통과 철학이 응축된 상징적인 메뉴”라며 “전통을 단단히 붙잡은 채, 지금 시대의 언어로 새롭게 표현해온 박서진과의 만남이 브랜드 스토리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청년떡집 명례헌은 조선시대 명문가의 전통을 이어온 청년떡집 창업자가 그 유산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 선보인 브랜드다. 국내산 쌀과 정성스러운 수제 공법으로 완성한 흑임자 인절미를 대표 메뉴로, 전통 떡이 지닌 정신과 가치를 오늘의 방식으로 계승하고 발전시키고 있다. 서울의 중심지 명동에서 전통을 현재의 삶 속으로 이어가며 그 의미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청년떡집 명례헌은 이번 전속모델 발탁을 계기로 박서진과 함께 흑임자 인절미를 중심으로 한 설 명절 시즌 캠페인을 시작해 전통 떡이 지닌 깊은 가치와 정성을 소비자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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