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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설 명절 전통시장 전기안전캠페인 펼쳐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6.02.03 13:27
수정 2026.02.03 13:27

노후 전기설비 시설개선

지역사회 나눔 실천 기부금 전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일 김포시 북변 5일장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기안전캠페인을 펼쳤다.ⓒ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일 김포시 북변 5일장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기안전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기안전공사는 북변 5일장을 찾아 시장 내 노후된 전기설비 점검·시설개선 활동과 더불어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전통시장은 시설이 노후되고 점포가 밀집되어 있어 화재 발생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상인들의 자율적 예방활동과 안전문화 확산이 꼭 필요하다.


전기안전공사는 설명절을 앞두고 약 2주간(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60여개의 전통시장 약 8000개 점포를 방문해 전기안전요령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누며 안전캠페인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설 명절은 온 가족이 모인 뜻깊은 자리이면서도 전기안전에 특히 유의해야 할 시기"라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공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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