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벗유통, 설·발렌타인 겸용 ‘복주머니 골든 초콜릿’ 출시
입력 2026.01.30 10:20
수정 2026.01.30 10:21
ⓒ고운벗유통
상온 디저트 브랜드 ‘디저트를 담다’를 운영하는 고운벗유통이 다가오는 2026년 초, 선물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신개념 디저트 ‘복주머니 골든 초콜릿’을 전국 편의점에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특히 2026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직후 바로 이어지는 설 연휴(2월 15일~18일)라는 특수한 시즌을 겨냥해 기획됐다.
패키지 안에는 ‘福(복)’ 문양을 비롯해 K컨텐츠 문양이 양각된 황금색 코인 초콜릿 5개가 담겨 있어 시각적인 즐거움과 ‘부의 기운’을 동시에 선사한다.
고운벗유통 관계자는 “복주머니 골든 초콜릿은 K-컬처 트렌드를 반영한 굿즈 형태의 상품으로, 내수 시장 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매력적인 ‘K-기념품’이 될 것”이라며 “2026년 설과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소중한 분들에게 부담 없이 마음과 행운을 전하는 최고의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