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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우주를 줄게’ 출연…스타 포토그래퍼 역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1.30 09:46
수정 2026.01.30 09:46

배우 진서연이 ‘우주를 줄게’에서 카리스마를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30일 소속사 앤드마크는 진서연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앤드마크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게 되며 벌어지는 동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앤드마크에 따르면 진서연은 극 중 사진작가 지망생들의 워너비이자, 이 시대 가장 핫한 스타 포토그래퍼 에이미추 역을 맡았다. 에이미추는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와 날카로운 시선을 지닌 인물로, 자신만의 확고한 세계관과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업계의 정점에 선 인물이다.


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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