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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효정, 매니지먼트 레도와 전속계약 체결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1.29 09:30
수정 2026.01.29 09:30

배우 이효정이 매니지먼트 레도와 새롭게 출발한다.


29일 매니지먼트 레도 측은 이효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이 연기를 사랑하고, 현재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효정과 인연을 맺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효정은 드라마 '공룡선생', '사랑은 없다', '여인천하', '불멸의 이순신', '자이언트', '공주의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25년 만에 무대 위에 섰으며, 현재 방영 중인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더불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선보이고 중고 거래 플랫폼을 능숙하게 이용하는 친근한 일상을 보여주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매니지먼트 레도에는 배우 이호정, 박희정을 비롯해 신예 이수민, 임연우, 김강연, 주혜원 등이 소속돼 있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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