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20억원 기부
입력 2026.01.21 11:21
수정 2026.01.21 14:11
저소득층·취약계층 지원 및 사회복지시설 후원에 사용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가 21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20억원을 전달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 류열 에쓰오일 사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기부금 20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쓰오일이 전달한 기부금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2009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말 모금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는 "2026년에도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