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차인표 1호팬
입력 2026.01.15 18:53
수정 2026.01.15 19:23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이날 부싯돌상을 수상한 배우 차인표가 소감을 말하자 아내 신애라가 촬영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이날 부싯돌상을 수상한 배우 차인표가 소감을 말하자 아내 신애라가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