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민성호 졸전 끝에 우즈벡에 완패, AFC U-23 아시안컵 8강행
입력 2026.01.13 22:33
수정 2026.01.13 22:34
우즈벡에 완패한 이민성호. ⓒ KFA
이민성호가 처참한 경기력을 선보인 끝에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에 발목이 잡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잘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3차전 우즈벡과의 경기서 0-2 완패했다.
이로써 조별리그 1승 1무 1패(승점 4)를 기록한 한국은 우즈벡에 이어 C조 2위를 차지하며 8강에 진출했다. 같은 시각, 최하위 레바논이 이란을 1-0으로 잡아주지 않았다면 한국이 탈락할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