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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차서원, 이주빈 사이에 두고 신경전 발발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1.13 16:17
수정 2026.01.13 16:17

오후 8시 50분 방송

‘스프링 피버’에서 배우 안보현이 수상한 행보로 긴장감을 조성한다.


13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4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가 윤봄(이주빈 분)과 최이준(차서원 분)의 뒤를 밟으며 질투심을 드러낸다.


앞서 윤봄은 선재규가 선한결(조준영 분)의 친아빠라는 소문이 거짓임을 확인하고 자신도 모르게 안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봄은 자신에게 호의를 베푸는 선재규에게 무언가 결심한 듯 먼저 데이트를 신청했고, 데이트 끝 선재규의 질문에 “맞아요”라고 대답하는 엔딩은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는 선재규와 윤봄, 최이준(차서원 분)이 한 공간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윤봄은 밝은 표정으로 최이준과 대화를 나누고 있고, 질투심이 폭발한 선재규는 몸을 숨긴 채 두 사람의 대화에 집중하고 있다. 메뉴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옆을 흘긋 바라보는 선재규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윤봄과 최이준이 만난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선재규의 옛 절친이자 현재 앙숙이 된 최이준은 10년 만에 재회한 재규에게 복수를 결심한 상황이다. 그런 그가 본격 행동을 개시하며 서울에서 신수읍으로 내려올 것을 암시해 호기심이 유발됐었다. 최이준의 존재는 선재규와 윤봄 사이 묘한 긴장감을 형성할 전망이다.


선재규의 모습도 담겼다. 앞서 신수고등학교 체육대회가 예고됐었다. 스틸에서 선재규는 지지 않겠다는 듯 강렬 눈빛을 장착하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그에 맞서는 라이벌로 등장한 최이준의 존재가 선재규와 윤봄 사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이 유발된다. 오후 8시 50분 방송.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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