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구나골프 푸껫, 중동 골프 시장 인지도 강화 성과
입력 2026.01.13 15:42
수정 2026.01.13 15:42
라구나골프 푸껫. ⓒ 라구나골프
태국 푸껫 소재 고급 통합 리조트 라구나푸껫의 18홀 골프장인 라구나골프 푸껫이 중동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며 주메이라골프에스테이츠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십 성과를 일으켰다.
라구나골프 푸껫은 지난해 12월 주메이라골프에스테이츠와 협업해 ‘캡틴스데이 멤버스 이벤트(Captain’s Day Members Event)’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중요한 이정표였던 이번 행사에는 DP월드투어 ‘레이스 투 두바이’의 개최지로 잘 알려진 주메이라골프에스테이츠에서 주메이라골프클럽과 에미리츠골프클럽 소속 회원 240명이 참석해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이번 협업의 하나로 라구나골프 푸껫은 주메이라골프에스테이츠 회원 전용 ‘스테이앤드플레이(Stay & Play)’ 패키지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패키지는 라구나푸껫 단지 내 대표 럭셔리 리조트인 반얀트리 푸껫(Banyan Tree Phuket) 숙박과 라구나골프 푸껫 18홀 라운드를 포함해, 두바이의 무더운 여름을 피해 즐기는 최적의 골프 휴양 상품으로 구성된다.
폴 윌슨 라구나푸껫 매니징 디렉터는 “라구나골프 푸껫과 주메이라골프에스테이츠 간의 시너지는 매우 인상적”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양측 모두에게 다양한 기회를 열어주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구나푸껫 단지 내에 있는 럭셔리 리조트 반얀트리 푸껫은 이번 캡틴스데이 이벤트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총 2,000만 원 이상의 경품을 제공했다.
주메이라골프에스테이츠의 클럽 매니저 다니엘 나우도(Daniel Naudo)는 “라구나골프 푸껫과의 파트너십은 열혈 골퍼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공통된 철학을 반영한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회원들에게 새로운 혜택을 제공하고, 라구나푸껫의 아름다운 자연과 최고 수준의 골프·숙박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고 전했다.
주메이라골프에스테이츠와의 성공적인 협업에 이어, 라구나골프 푸껫은 오는 17일 사디야트비치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사디야트 캡틴스데이(Saadiyat Captain’s Day)’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120명 이상의 골퍼가 참가할 예정으로, 이번 스폰서십은 라구나골프 푸껫이 중동 골프 커뮤니티와의 유대를 더 강화하고 글로벌 인지도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