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땅콩 전문 브랜드 옳곡, 라벨 리뉴얼로 브랜드 정체성 강화
입력 2026.01.12 16:18
수정 2026.01.12 16:19
ⓒ옳곡
프리미엄 땅콩 전문 브랜드 옳곡이 전면적인 라벨 리뉴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라벨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인 민트 컬러를 포인트로 적용해 옳곡만의 정체성을 강화했으며,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디자인 속에서도 각 스프레드 제품별 특성이 한눈에 구분될 수 있도록 차별 요소를 반영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제품의 성격과 원재료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옳곡은 그간 시그니처 제품인 국내산 100% 땅콩버터를 중심으로 아몬드·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해당 스프레드를 활용한 디저트류까지 선보이며 원재료의 본질과 제조 과정의 투명성을 강조해왔다. 이번 라벨 리뉴얼은 이러한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 언어로 재정의하는 작업으로,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고 정보의 구조와 밀도를 정교하게 다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옳곡 관계자는 “이번 라벨 리뉴얼은 브랜드가 한 단계 더 성숙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작업”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가공식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한편, 고객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와 오프라인 행사를 강화해 브랜드 경험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