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주말 박스오피스 1위…100만 돌파
입력 2026.01.12 09:17
수정 2026.01.12 09:18
'만약에 우리'가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먄약에 우리'는 9일부터 11일까지 34만 27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04만 6423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개봉 당시 2위로 출발했지만, 7일 만에 '아바타: 불의 재'를 꺾고 1위를 기록 중이다.
'아바타: 불의 재'는 31만 6254명으로 2위로 한단계 하락했다. 누적 관객수는 607만 9648명이다.
'주토피아 2'는 13만 3656명으로 3위, '신의 악단'은 8만 9865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831만 3928명, 26만 439명이다.
5위는 추영우, 신시아 주연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6만 5744명이 관람했으며 77만 9299명의 누적 관객수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