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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원내대표 한병도·백혜련 결선투표…진성준·박정 탈락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입력 2026.01.11 18:11
수정 2026.01.11 18:12

"과반 득표자 없어"

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보궐선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가 한병도 의원(3선·전북 익산을)과 백혜련 의원(3선·경기 수원을)의 양자 대결로 좁혀졌다.


민주당은 11일 오후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었으나, 1차 투표(의원 투표 80%·권리당원 투표 20%)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한·백 의원이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진성준(3선· 서울 강서을) 의원과 박정(3선·경기 파주을) 의원은 탈락했다.


결선 투표에서는 최다 득표자가 이재명 정부 집권여당의 두 번째 원내대표 자리에 오른다.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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