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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태백·철원 등 한파경보 발효…서울 등은 한파주의보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6.01.10 11:21
수정 2026.01.10 11:58

ⓒ데일리안DB

기상청은 10일 오후 9시를 기해 태백, 철원 등에 한파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8도 이하이거나, 급격한 한파로 심각한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한파경보 발효 지역은 강원도(태백, 평창평지, 정선평지, 철원, 화천, 양구평지, 인제평지, 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경상북도(봉화평지, 경북북동산지)다.


한파주의보 발효 지역은 경기도(안산, 오산, 평택, 화성 제외), 강원도(강릉평지, 동해평지, 삼척평지, 속초평지, 고성평지, 양양평지, 영월, 횡성, 원주, 홍천평지, 춘천),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남도(고흥, 장흥, 강진, 해남, 완도, 영암, 무안, 영광, 목포, 진도, 흑산도.홍도), 전북자치도, 경상북도(의성, 영양평지), 경상남도(창원, 통영, 사천), 서울, 인천(옹진군 제외), 대전, 부산, 울산(울산서부), 세종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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