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청아, 거침없는 행동파 변호사 된다
입력 2026.01.08 09:22
수정 2026.01.08 09:22
2월 2일 오후 10시 첫 방송
배우 이청아가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거침없는 면모를 보여준다.
8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측은 이청아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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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돼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측에 따르면 이청아는 이번 작품에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행동대장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았다.
황현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불같은 성정과 굽히지 않는 정의감의 소유자다. 언제든 사건 현장으로 달려 나갈 수 있도록 심신 훈련도 게을리하지 않고, 발로 뛰는 수사를 신뢰한다. 피해자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들고, 가해자들의 추악한 이면을 파헤치며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서는 법정과 현장을 오가는 황현진의 뜨거운 에너지가 느껴진다. 법정에서 열변을 토하는 모습은 그의 치열함과 단호한 의지를 드러낸다. 노트북 앞에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고 있는 장면에선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전해진다. 날카로운 시선과 다부진 자세로 유도를 수련하는 이미지에선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측은 이청아에 대해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의 이나영과 로펌의 대표이자 리더 변호사 강신재 역의 정은채와는 또 다른 결의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이청아는 날카로운 지성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동시에 발산하며 캐릭터와 완벽하게 하나가 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행동하는 변호사 이청아의 새로운 얼굴과 거침없는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2월 2일 오후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고, ENA를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