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중국 일정 마치자마자 CES로…미국행 강행군 [CES 2026+현장]
입력 2026.01.07 03:26
수정 2026.01.07 04:21
장재훈 부회장과 이동하는 정의선 회장ⓒ데일리안 정진주 기자
현대차 부스 둘러보는 정의선 회장ⓒ데일리안 정진주 기자
6일(현지시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친 뒤 곧바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석했다.
장재훈 부회장과 이동하는 정의선 회장ⓒ데일리안 정진주 기자
현대차 부스 둘러보는 정의선 회장ⓒ데일리안 정진주 기자
6일(현지시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친 뒤 곧바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