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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 iM금융 회장 "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등으로 새로운 수익원 창출"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입력 2026.01.02 17:34
수정 2026.01.02 17:35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iM금융그룹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생산적 금융·금융소비자보호 등은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는 기회이자 이해관계자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기초"라고 말했다.


황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은 사회적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AI 대전환이 빠르게 실현되는 경영환경 속에서 그룹의 역량에 최적화된 과제를 발굴해 '성공 스토리'를 쌓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실현하면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황 회장은 "우리 그룹은 은행, 증권 등 훌륭한 계열사를 갖추고 있는 만큼 단순한 연계 영업을 넘어 고객 관점에서 모든 금융서비스가 매끄럽게 연결되는 '심리스 iM'을 지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확실한 타깃을 지닌 대표 상품을 론칭해 iM만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에 'iM만의 임팩트'를 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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