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이크, 수출탑 연이은 수상...“글로벌 대세 입증”
입력 2025.12.29 10:24
수정 2025.12.29 10:24
무역의 날 100만불 수출의 탑, K-푸드 수출탑 우수상 수상
ⓒ인테이크
대체식품 푸드테크 기업 인테이크(INTAKE)가 제62회 ‘무역의 날 100만불 수출의 탑’과 제3회 ‘K-푸드 수출탑 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무역의 날’은 국가 차원의 수출 진흥 행사로 수출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 인테이크는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해외 시장을 개척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 받았다.
또한 인테이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K-푸드 수출탑에서도 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농식품 및 연관 산업 분야에서 해외 시장 확대와 수출 활성화에 기여한 것을 입증함은 물론 글로벌 대세로의 발걸음을 더욱 공고히 했다.
지난 8월 무설탕&저칼로리 브랜드 ‘슈가로로’를 앞세워 LA 한복판에서 ‘K-COLLECTION with LA 2025’에 참여하는 등 간편식&대체식품&기능성 식품 등의 글로벌 공략 본격화에 시동을 걸어 온 인테이크는 최근 유럽과 북미 등 주요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기획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수출이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는 제품은 ‘슈가로로 맛있는 곤약젤리’다.
이 제품은 쫄깃한 식감과 충분한 포만감 그리고 다양한 플레이버로 출시 이후 1700만팩 이상 팔렸다.
한녹엽 인테이크 대표는 “이번 수상은 글로벌 시장에서 슈가로로를 비롯한 인테이크의 제품력과 수출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 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무설탕&저당 제품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하고 다양한 K-푸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