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LGU+ "익시오 고객 36명 통화정보 유출…개보위 신고"
입력 2025.12.06 16:21
수정 2025.12.06 16:21
ⓒ 데일리안
LG유플러스는 6일 “최근 익시오 서비스의 운영 개선 작업 과정에서 캐시(임시 저장 공간) 설정 오류로 고객 36명의 일부 통화 상대방 전화번호, 통화 시각, 통화 내용 요약 등 정보가 다른 이용자 101명에게 일시적으로 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했다”며 “6일 오전 9시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