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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곁에 국민연금’ 앱, 이용자 1000만명 돌파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입력 2025.11.10 12:08
수정 2025.11.10 12:08

홍보물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곁에 국민연금’ 이용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 다양한 증명서 발급과 맞춤형 연금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확산되며, 하루 평균 조회량이 8만건을 넘고 있다.


10일 연금공단에 따르면 ‘내곁에 국민연금’ 앱 누적 이용자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 2017년 서비스 개시 이후 8년 만의 성과다.


지난 5월 앱을 전면 개편해 디자인과 메뉴 구성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 현재 하루 500건가량의 신고·신청이 앱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앱에서는 국민연금 관련 증명서 12종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등 15개 기관의 58종 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공공기관 앱 중 다른 기관 증명서까지 함께 발급할 수 있는 사례는 국민연금공단이 처음이다.


또 이용자의 연령, 가입여부, 급여 수급 상태 등에 따라 맞춤형 연금 정보와 제도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 국민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개인화 서비스 덕분에 앱 하루 평균 조회량은 약 8만4000건에 이른다.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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