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 사과 후 연락두절' 장동주 측 "소재 파악…우려했던 상황 아냐"
입력 2025.10.31 16:19
수정 2025.10.31 17:59
SNS에 돌연 사과문을 게재한 뒤 연락이 두절됐던 배우 장동주의 소재가 파악됐다.
31일 장동주의 소속사 넥서스이엔앰 측은 "장동주의 소재가 파악됐다. 우려했던 나쁜 상황은 아니"라며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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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동주는 자신의 SNS에 검은 화면 이미지와 함께 "죄송합니다"라고 말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 한 매체는, 장동주의 소속사 관계자가 "장동주와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밝혔다고 보도해 우려가 확산됐었다.
이후 장동주의 소재가 파악됐다고 말한 넥서스이엔앰 측은 사과문을 게재한 이유에 대해선 "장동주와 이야기를 해 봐야 할 것 같다"라고 말을 아꼈다.
장동주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출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