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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소식] 공동주택 야간경관조명 점등식…오산대역꿈에그린아파트 등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입력 2025.10.07 16:06
수정 2025.10.07 16:07

더샵오산엘리포레 아파트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28호’ 지정

오산시청 전경ⓒ

오산시는 민선 8기 도시경관 분야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공동주택(아파트) 야간경관조명 설치를 마친 오산대역꿈에그린아파트·오산대역엘크루아파트·운암1단지아파트에서 잇따라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야간경관조명 설치 지원사업은 오산시의 도시 미관과 주거환경의 품격 향상을 위해 시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권재 오산시장의 대표적인 도시경관 개선 정책이다. 시는 2024년 현재 총 9개 단지에서 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17개 단지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한 번 전입하면 떠나고 싶지 않은 도시 오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더샵오산엘리포레 아파트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28호’ 지정


오산시보건소는 지난 1일 더샵오산엘리포레 아파트를 오산시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28호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오산시 내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총 28곳으로 늘어났으며, 해당 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오산시는 올해 들어 6번째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지정하며 금연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 중이며, 시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건강한 생활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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