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기자 (kms101@dailian.co.kr)
입력 2025.09.03 14:56
수정 2025.09.03 14:56
오세훈 서울시장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앞서 전현희 민주당 3대특검종합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오 시장 등 지방자치단체장에 대한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꺼낸 것에 대해 "여당이 특검에 표적수사를 하명하고 있다. 정도를 벗어나면 반드시 국민적 심판이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