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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갑을녹산병원, ‘강서 썸머페스티벌’ 의료부스 지원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5.09.01 09:12
수정 2025.09.01 09:12

지역주민행사 안전 위해 구급차·의료 서비스 제공

갑을녹산병원은 지난달 30일 부산시 강서구에서 개최된‘2025강서 썸머페스티벌’에 구급차 및 의료부스를 지원하고 의료진이 행사에 참여한 진행요원의 상처를 치료하고 있다.ⓒKBI그룹

KBI그룹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녹산병원은 부산시 강서구에서 개최된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에 구급차 및 의료부스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열린 ‘2025 강서 썸머페스티벌’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서구자원봉사센터,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강서구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공동체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다.


야외영화상영과 문화공연, 체험부스, 푸드트럭, 플리마켓 운영 등 구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행사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갑을녹산병원은 혹시 모를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행사가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환자 발생시 즉시 치료가 가능한 구급차와 의료부스에 의료팀을 배치했다.


갑을녹산병원 관계자는 “매년 부산 강서구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 의료서비스를 지원해 주민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꾸준히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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