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한 주차공간 갖춘 아파트”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분양
입력 2025.08.25 16:29
수정 2025.08.25 16:30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국내 등록 차량 수는 약 2,637만 대로, 전국 가구 수인 약 2,423만 가구의 수치를 초과한 상태다. 특히 수도권이나 자차 출퇴근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는 ‘1가구 2차량’이 일반화되면서, 아파트 선택 시 주차공간의 확보 여부가 중요한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아파트 분양 및 매매 시장에서는 ‘세대당 2대 이상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춘 단지가 실거주 만족도뿐 아니라 자산가치 방어 측면에서도 강세를 보이는 등 높은 선호도를 보인다. 특히 과천·판교·수지 등 자차 보유 비율이 높은 지역일수록 이 같은 현상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 2024년 분양된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세대당 2.16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1순위 평균 228.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당 단지는 실거주 만족도를 좌우하는 조경과 커뮤니티 못지않게, 넉넉한 주차 공간이 입주자 선택에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 따른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에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Ⅱ’도 세대당 2.1대 수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거 만족도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전용면적 △84㎡A·B·C △115㎡A △116㎡B △139㎡A △141㎡B 총 1,744세대 규모로 구성되며, 다양한 중대형 평면과 함께 고급 커뮤니티 시설, 넉넉한 조경 공간까지 갖췄다.
특히 단지 내에는 실내 수영장, 사우나, 유아풀, 북카페, 골프연습장, 어린이도서관 등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12%대의 낮은 건폐율과 단지 내 분수정원, 숲길공원 등이 조성돼 쾌적하고 자연 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인근에는 약 축구장 10개 규모의 근린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어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자연을 누릴 수 있다.
총 4,200여세대가 계획된 미니신도시급 입지의 이목지구 내에는 대형 업무·상업 권역도 계획되어 우수한 주거 환경을 갖출 예정이다. 더불어 인근에 위치한 ‘스타필드 수원’, ‘롯데마트 천천점’, ‘만석공원’, ‘수원종합운동장’ 등 구도심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단지를 둘러싼 쾌적한 신도시 인프라와 인근 구도심의 탄탄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특히 성균관대역(지하철 1호선) 도보권에 위치한 해당 단지는 추후 한 정거장만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공사 중)’ 및 ‘신분당선(호매실~광교중앙역) 연장 노선(공사 중)’과 연계 가능한 광역 교통망도 갖출 전망이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06역(가칭, 공사 중)’도 인근에 조성될 예정으로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좋아 뛰어난 미래가치를 자랑한다.
이에 더해 북수원IC와 인접하여 자차 이용 시 약 30분대에 사당, 양재 등 주요 강남권 진입이 가능해, 서울 통근이 용이한 입지다. 인근으로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R&D사이언스파크와 AI 지식산업벨트인 북수원 테크노밸리(예정)가 예정되어 있어, 추후 첨단 미래산업 관련 직주근접 단지로도 거듭날 전망이다.
해당 단지는 1차 계약금 1,000만 원, 총 계약금 5% 조건으로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입주 전 전매도 가능하다. 특히 계약 이후 분양가 할인 또는 옵션 무상제공 등의 계약조건 변경사항이 발생할 경우, 기존계약자에도 변경된 조건을 소급적용하는 ‘계약안심 보장제’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는 초기 계약자가 안심하고 선호도 높은 층을 선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도로 파악된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해당 단지의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인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일대에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