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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표팀 류지현 감독, 전력분석 위해 미국 출국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입력 2025.08.06 13:16
수정 2025.08.06 13:16

MLB 및 마이너리그 구단 소속 선수들 경기 참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와 LG의 경기,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과 강인권 코치, 김원형 코치가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 뉴시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 WBC) 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전력분석을 위해 6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이날 KBO에 따르면 류 감독은 WBC 참가 가능성이 높은 MLB 및 마이너리그 구단 소속 선수들의 경기를 참관하며 상대 국가 선수들의 전력 분석에 집중한다.


이번 전력분석 출장에는 강인권 대표팀 수석코치와 전력분석담당 직원이 동행하며, 오는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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