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롯데에너지머티 “현금 유동성 충분…추가 차입 없어도 커버 가능”
입력 2025.08.06 11:02
수정 2025.08.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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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6일 열린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배터리 업계의 재무 구조가 많이 안 좋아지고 수익성이 악화됐다는 기사가 많지만, 당사는 유동 비율 등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큰 리스크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에비타는 올해 영업 적자 지속으로 안 좋아졌고, 2분기 현금흐름표는 마이너스지만 현금 유동성은 충분히 확보돼 있다”며 “2분기 말 기준 연결 기준으로 약 4000억원의 자금 보유, 예금 2800억원으로 실차입금은 마이너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