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공단, 12~13일 수산물 자조금 품목단체 워크숍 개최
입력 2025.06.12 09:32
수정 2025.06.12 09:32
자조금 운영 역량 강화 등 목적
한국어촌어항공단 현판.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 이하 공단)은 12일부터 13일까지 대전 라마다호텔 로얄볼룸에서 ‘2025년 수산물 자조금 품목단체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은 수산물 자조금 제도 실효성을 높이고, 품목단체 자조금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수산물 자조금 품목 단체와 관련 기관 담당자 등 약 4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수산물 자조금 정책 방향 공유와 품목단체별 자조금 운영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지난해 도입한 수산물 자조금 거출시스템 시연과 실무 중심 회계 교육도 병행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수산물 자조금 제도의 효율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고, 품목 단체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