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지역 취약계층에 가전기기 기부·건강 검진 지원
입력 2026.04.20 16:36
수정 2026.04.20 16:36
온누리상품권·배식 봉사도
한국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고효율 가전기기 기부에 나서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안동빛드림본부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20일 발전소 주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고효율 가전기기 기부와 맞춤형 건강검진 지원에 나섰다.
안동빛드림본부는 이날 경북 안동시 풍산읍 행정복지센터와 풍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지역 내 장애인 취약계층 92세대에 고효율 선풍기를 전달했다.
또한 안동빛드림본부는 지난 6일부터 한 달간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의료 지원’도 함께 진행 중이다. 농번기 일정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어려운 지역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MRI, CT, 위·대장 내시경, 심장 초음파 등 정밀 건강검진을 지원했다..
이 밖에도 안동빛드림본부는 지역 장애인 복지시설 ‘애명다온빌’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자장면 배식봉사’도 실시했다.
김상만 안동빛드림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발전소로서,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생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