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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이주노동자 정신건강 지원에 1000만원 성금

김성웅 기자 (woong@dailian.co.kr)
입력 2025.05.29 14:00
수정 2025.05.29 14:54

근로복지공단은 29일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서 이주노동자 안전CARE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근로복지공단

이주노동자의 입국 초기 적응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근로복지공단이 성금을 모았다.


공단은 29일 사회복지공단모금회(사랑의 열매)와 함께 임직원들이 모은 기금 1000만원을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


공단은 지난달 21일에도 외국인 산재근로자 예우사업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박종길 공단 이사장은 “최근 산업현장에서 이주노동자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공단은 이주노동자도 일터에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웅 기자 (woo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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