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ICOX 기자단 발대식’…산업단지 콘텐츠 제작
입력 2025.05.06 13:41
수정 2025.05.06 13:41
한국산업단지공단 전경. ⓒ데일리안DB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산업단지 소식을 쉽고 재밌게 알릴 ‘2025 KICOX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산업단지에 관심이 많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 능력이 우수한 국민을 대상을 공모했다. 대학생, 직장인, 객원기자, 인플루언서 등 18명을 ‘2025 KICOX 기자단’으로 선정했다.
기자단은 전국 산업단지와 기업 현장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한다. 산업단지 소식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콘텐츠로 제작하고 소개하게 된다.
이번 기자단은 청년층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전원 2030 청년층으로 구성됐다. 청년이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 만들기 위한 활동을 함께 한다.
이상훈 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KICOX 기자단이 산업단지에 대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소개하면서 공단과 국민 사이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