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국도서 SUV가 고장 차량 추돌…2명 사상
입력 2025.04.28 09:37
수정 2025.04.28 09:37
도로에 정차한 고장 차량을 SUV차량이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4분께 경북 성주군 월항면 33번 국도에서 고장이 나 1차로에 서 있던 차량을 뒤따르던 SUV차량이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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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고장 차량 인근에 서 있던 40대 A씨가 숨졌다. 함께 있던 A씨의 어머니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