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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내란수괴 알현 윤상현·김민전…추상같은 역사 판단 앞에 곧 서게 될 것"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입력 2025.02.08 15:52
수정 2025.02.08 15:52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8일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윤석열 대통령을 접견한 "국민의힘 윤상현·김민전 의원"을 저격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란수괴 알현하는 윤상현·김민전 번호표 뽑고 알현 대기 중인 ‘내란의힘’"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추상같은 역사의 판단 앞에 곧 서게 될 것"이라며 "나라와 경제를 망치고도 반성 없는 자들의 이름을 대한민국 헌정사에 박제한다"고 강조했다.


현편 윤상현·김민전 국민의 힘 의원은 7일 경기 의왕시 소재 서울구치소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접견했다.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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