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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사장 승진…"성과 보상주의 인사"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입력 2024.12.12 17:39
수정 2024.12.12 17:40

서울 역삼동 메리츠화재 본사 전경. ⓒ메리츠화재

김중연 메리츠화재 대표이사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범진 기업보험총괄 부사장도 함께 사장 자리에 올랐다.


메리츠금융그룹은 12일 이같은 내용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원 메리츠 체제에서 메리츠금융을 대표하는 철저한 성과 보상주의, 인재 중용과 효율적인 기업문화의 정착이라는 대원칙 하에 그룹 성장을 위한 주요 경영지표 개선에 기여한 임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메리츠금융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가속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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