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소리길 벽화'
입력 2024.09.12 18:09
수정 2024.09.12 18:09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12일 경상북도 김천시 교동 김호중소리길 벽화.
2021년 김천시가 2억 원을 들여 조성한 관광특화 거리 김호중소리길은 지난해에만 10만명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12일 경상북도 김천시 교동 김호중소리길 벽화.
2021년 김천시가 2억 원을 들여 조성한 관광특화 거리 김호중소리길은 지난해에만 10만명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