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개혁, 필연적으로 저항 불러…쉬운 길 가지 않겠다"
입력 2024.08.29 10:25
수정 2024.08.29 10:25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뉴시스
[속보] 尹 "개혁, 필연적으로 저항 불러…쉬운 길 가지 않겠다"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뉴시스
[속보] 尹 "개혁, 필연적으로 저항 불러…쉬운 길 가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