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카레‧케첩 등 24종 가격 최대 15% 인상
입력 2024.08.16 13:18
수정 2024.08.16 13:18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오뚜기 제품이 진열돼 있다.ⓒ오뚜기
오뚜기가 카레, 케첩, 참기름 등 주요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대형마트에서 오는 30일부터 케챂 등 5개 품목 24종의 가격을 7~15% 인상한다.
이에 따라 대형마트에서 참기름은 10~15%, 스파게티 소스는 10%, 토마토케첩은 7~13% 올린다. 조미료인 후추와 참깨도 인상 품목에 포함됐다.
편의점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3분카레 등의 가격이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