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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8일부터 버거 20종 2.2% 인상.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4.08.05 09:38
수정 2024.08.05 09:38

ⓒ롯데GRS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오는 8일부터 버거류 20종을 포함해 일부 제품 판매가를 인상한다. 평균 인상율은 2.2%다.


대표적으로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버거 단품 메뉴를 기준 100원, 세트 메뉴는 200원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 결정은 ▲배달 서비스 부대비용 증가, ▲원자재가 강세, ▲물류 수수료 및 인건비 상승 등 대내외적 원가 상승 요인으로 불가피하게 결정됐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판매가 조정은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배달 서비스 부대비용 증가 등 외부적 제반 경비 증가와 내부적 원자재가 인상으로 가맹점의 수익 보호를 위한 불가피한 인상 조치”이며, “고객 선호도가 높은 주력 제품에 한하여 판매가 조정 수준을 100원~200원으로 맞춰 고객 부담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다"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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