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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가족' 측 "배우들 출연료 미지급 사실 무근"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7.17 17:14
수정 2024.07.17 17:14

배우들의 출연료를 미지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완벽한 가족'의 제작사 빅토리콘텐츠 측이 이를 부인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 제작사 측은 "드라마에 참여한 모든 배우들의 출연료는 지급 완료됐다"며 "한 명의 배우와 수정 계약서를 다시 작성 중인데 현재 미지급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완벽한 가족'은 사전 제작으로 모든 촬영을 끝냈지만, 주·조연 배우들은 아직까지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완벽한 가족'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한 가족이 딸의 살인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하는 일을 담는 드라마로, 일본의 거장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병철, 윤세아, 김영대, 박주현, 윤상현, 최예빈, 이시우, 김도현, 김명수 등이 출연한다.


KBS가 '진검승부' 이후 약 2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수목 드라마로, 오는 8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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