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갤러리 대관 접수 21일까지 연장
입력 2024.06.17 14:07
수정 2024.06.17 14:07
상반기 진행된 BNK경남은행갤러리 모습.ⓒ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BNK경남은행갤러리 대관 접수 기간을 오는 21일까지 연장한다고 17일 밝혔다.
대관 접수는 한국화·서양화·민화 회화를 비롯해 공예 등 별도 장르 구분 없이 지역 예술가와 단체라면 신청 가능하다.
대관을 희망하는 지역 예술가와 단체는 경남은행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 후 전시 계획서와 포트폴리오 등 관련 자료를 첨부해 21일까지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유의사항은 와이어를 활용한 작품 전시만 가능하며, 갤러리 벽에 고정물(못 등) 설치는 불가하다.
대관은 내달 초부터 연말까지 총 12회차로 진행된다. 신청 결과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달 말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최대식 사회공헌홍보부장은 "무료 대관 전시 기회를 더 많은 지역 예술가 및 단체에게 제공하고자 접수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