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배구 국가대표'
입력 2024.06.08 18:43
수정 2024.06.08 18:44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경기가 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가 끝나고 김형실, 이정철 감독, 김연경 등 국가대표 배구 선스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경기가 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가 끝나고 김형실, 이정철 감독, 김연경 등 국가대표 배구 선스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