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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화성 궁평항서 ‘깨끗한 항 다시 찾고 싶은 항’ 캠페인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4.04.29 14:44
수정 2024.04.29 14:44

주민·어항 이용자와 환경정화 등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제41회 깨끗한 항, 다시 찾고 싶은 항 캠페인'을 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화성시 궁평항에서 ‘제41회 깨끗한 항, 다시 찾고 싶은 항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궁평항은 수도권인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국가어항으로 국화도, 입화도로 가는 유람선 선착장과 좋은 접근성으로 유명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관계기관 및 어촌계 주민 등 40여 명과 함께, 어항 이용자들의 환경보호, 안전 인식 제고,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재능기부 활동으로 항내 어선스크류 무상점검을 하고, 어항 이용 안전 수칙에 대한 홍보물 배포했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항이 더욱 쾌적해져 많은 국민이 발걸음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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