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1분기 순익 535억…전년比 164.9%↑
입력 2024.04.26 14:53
수정 2024.04.26 15:17
하나카드 CI. ⓒ하나카드
하나카드의 실적이 올해 들어 눈에 띄게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카드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5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4.9%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비우호적인 환경에도 불구하고 유실적회원 성장 및 국내외 취급액, 수수료이익이 늘어나며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하나카드는 설명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향후에도 성장흐름을 지속하기 위해 손님 관리에 집중하고, 업계 1등 지표를 포함한 여러 부문에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