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수협은행, 부경대에 3억 전달
입력 2024.04.05 14:47
수정 2024.04.05 14:47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왼쪽부터), 장영수 국립부경대학교 총장,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h수협은행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은 국립부경대학교에 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한 발전기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기금 전달식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신숙 행장, 장영수 부경대 총장 등 관계자 약 10여명이 참석했다.
수협은행은 지난 1994년부터 매년 부경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11년에는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하고 발전기금을 확대하는 등 산학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해양수산 분야 미래 인재들의 나침반 역할을 하고 있는 부경대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우리나라 해양수산업의 미래를 위해 학업에 더욱 매진해 달라"고 말했다.
강신숙 행장도 "수협은행은 부경대의 핵심인재 양성과 연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수산해양 발전을 위한 동반자로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