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월드' 김남주 VS 차은우, 일촉즉발 신경전
입력 2024.03.30 19:51
수정 2024.03.30 19:51
오후 9시 50분 방송
MBC ‘원더풀 월드’ 김남주가 차은우를 향해 자신을 죽이라고 도발하며 긴장감을 폭발시키는 장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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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원더풀 월드’ 측이 선공개한 영상에서 수현은 헤드라이트가 켜진 선율의 차 바로 앞에 꼿꼿이 서 있었다. 수현은 자신을 향해 태연히 다가오는 선율에게 "너 언제부터니, 언제부터 나 쫓아다녔어. 너 누군지 알아"라며 핏발 선 눈으로 그를 노려봐 순식간에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선율은 수현의 물음에 "알았으면 빌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빈정거리며 팽팽한 신경전을 촉발시켰다.
이어 수현은 선율에게 참았던 화를 쏟아내고, 선율은 대답 대신 되려 질문하며 수현을 자극했다. 서로를 향한 복수 의지가 최고조에 이른 김남주-차은우의 케미스트리가 긴장감을 끌어 올렸다.
이에 복수로 이어진 두 사람의 관계가 선율의 엄마 은민(강명주 분)의 사건으로 변화를 맞이할 지 이들의 행보에 초미의 관심이 쏠렸다. 오후 9시 5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