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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 황정음 "작품 피해 끼칠까 걱정, 본업에 집중" [D:현장]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4.03.27 15:15
수정 2024.03.27 16:07

이혼 소송 중인 배우 황정음이 사생활 관련 질문에 "본업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7일 오후 2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오준혁 PD, 엄기준, 황정음, 이준, 이유비, 신은경, 윤종훈, 조윤희, 이정신이 참석한 가운데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뉴시스

이 자리는 황정음이 최근 프로골퍼 출산 사업가 이영돈과 이혼 소송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후 처음 서는 공식 석상으로 주목 받았다.


황정음은 "2년 정도 열정을 쏟아부은 드라마의 방송을 앞두고 개인적인 일로 감독님, 배우, 스태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연기는 연기고, 개인적인 일은 개인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배우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그것을 접어두고 본업에 집중해야 한다. 그래서 같이 생각하지 않고 본업에 집중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과 결혼 이 후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겪고 재결합했다. 소속사는 이혼 사유에 대해 사생활이라고 언급을 조심스러워했지만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남편의 불륜을 암시하는 듯한 게시물과 글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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