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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무안서 떠나는 인기 상품 모음 기획전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4.03.27 10:17
수정 2024.03.27 10:17

몽골 테렐지 초원 야경.ⓒ모두투어

모두투어는 최근 서남권 거점 공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무안 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인기 상품 모음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무안 국제공항 정기노선은 제주항공이 4월부터 중국 장가계(주 4회), 연길(주 2회), 5월부터 일본 사가(주 3회)를, 진에어는 5월 초부터 제주(주 2회), 몽골 울란바토르(주 2회)를 운항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은 광활한 대초원과 밤하늘의 영롱한 별빛을 감상할 수 있는 ▲몽골과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이자 영화 '아바타'의 배경이 된 ▲장가계를 비롯해 코로나 이후 가장 많은 한국인 여행객이 찾은 베트남의 ▲다낭과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최고의 휴양지 ▲나트랑으로 구성했다.


조재광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최근 무안 국제공항의 항공 노선이 확대되면서 3월 예약률이 전월 대비 75% 증가했다"며 "지방 여행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지방 공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상품과 풍성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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