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고어텍스 재킷 시리즈 출시
입력 2024.03.21 14:26
수정 2024.03.21 14:26
코오롱스포츠 모델인 배우 이정하가 고어텍스 루즈핏 3L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코오롱스포츠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SS시즌을 맞아 고어텍스 재킷 5종을 출시하며 고프코어룩 트렌드를 리딩한다고 21일 밝혔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시즌 ‘고어텍스 루즈핏 3L 재킷’을 선보이며 고프코어룩을 선호하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 이 재킷은 아웃도어, 일상 모두 완벽한 기능성과 스타일을 보여준다. 외부의 수분은 차단하고 땀에 의한 습기는 바로 배출, 항상 쾌적함을 유지해주며, 전체 봉제선과 앞면, 포켓까지 심실링 봉제 기법을 적용해 완벽한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고어텍스 2L 방수재킷’, ‘고어텍스 윈드스토퍼’를 각각 2종(남녀 1종씩), 총 4개 스타일의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고어텍스 2L 방수재킷은 탁월한 방수, 발수, 방풍, 투습 기능이 특징이며, 간절기에는 단독으로, 겨울철에는 인슐레이션 제품(충전재가 있는 보온 상품)과 레이어링을 해 입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코오롱스포츠는 고어텍스 재킷과 함께 조합하여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도 함께 출시한다. 남녀 공용으로 입을 수 있는 그래픽 후드 티셔츠와 스웻셔츠와 같은 이너 상품은 물론 조거 팬츠, 카고 팬츠 등 일상 생활에서도 충분히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하의 상품들도 선보인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코오롱스포츠는 1993년부터 고어텍스를 적용한 의류를 선보여온 만큼 고어텍스 의류 제작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며 “올 봄 기능뿐만 아니라 스타일까지 돋보이는 고프코어 룩을 코오롱스포츠와 함께 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